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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임창복 2026-02-20 추천 0 댓글 0 조회 9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시편 84 : 1-4(220)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 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셀라)

 

기도 요점: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 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셀라)’라는 말씀을 묵상하십시오.

 

도움의 말:

 

시편 기자는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라고 고백합니다. 여기서 만군의 여호와는 하늘과 땅의 모든 세력들을 다스리시는 절대적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가리키는 칭호입니다. 그리고 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라는 말씀은 시편 기자가 하나님이 임재하여 거하시는 곳인 하나님의 장막을 지극히 사랑하는 것을 드러내는 표현입니다.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성전,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성전의 지성소 내에 안치된 법궤 위의 속죄소 위에 임재하시어 이스라엘과 함께하시며 그들을 통치하시고 그들로부터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는 하나님으로 표현됩니다. 또한 시편 기자 두 가지를 주께 더 아룁니다. 첫째는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입니다. 이는 그의 전 존개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대한 경외심으로 가득한 나머지 하나님의 성전 뜰에 이르러 그는 하나님을 경배하고 경외하고픈 소원이 간절하다 아룁니다. 당시 순례자들은 성전을 방문할 때 성전 뜰에서 거하였다 합니다. 둘째는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 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입니다.(셀라) 여기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는 시편 기자가 하나님을 절대적 권능자와 통치자로서 갈망하며 사모하는 마음으로 부르짖는 말로서 특히 '나의 왕'이란 이스라엘에 왕이 있었지만 참된 왕, 통치자는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는 말입니다. 이어 시편 기자는 그의 간절한 마음 두 가지를 아룁니다. 하나는 하찮은 참새도 주의 제단에서 제집을 얻는다는 비유를 통하여 사편 기자는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하는 자신의 간절한 마음을 드러냅니다.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성막에 거하여 하나님께 봉사하는 제사장들이나 찬송하는 레위인들 또는 특히 고라 자손이 참여했던 문지가들, 이외에도 성전에 들어가 하나님을 경배하는 특권을 지닌 모든 자들이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아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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