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를 너의 거처로 삼았으므로
시편 91 : 8-12(4월 27일)
오직 너는 똑똑히 보리니 악인들의 보응을 네가 보리로다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를 너의 거처로 삼았으므로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기도 요점:
‘오직 너는 똑똑히 보리니 악인들의 보응을 네가 보리로다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를 너의 거처로 삼았으므로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라는 말씀을 묵상하십시오.
도움의 말:
시편 기자가 이르기를 오직 너는 똑똑히 보리니 악인들의 보응을 네가 보리라 합니다. 여기서 ‘악인들의 보응’은 그들에 대한 징벌을 뜻하는데, 이로 인하여 하나님의 공의와 신실하심이 입증됩니다. 이 같은 입증을 목격하면 하나님 백성은 더 큰 믿음과 소망으로 즐거워하게 됩니다. 이어 시편 기자는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를 너의 거처로 삼았으므로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라고 표현합니다. 여기서도 시편 기자는 여호와 하나님의 보호 아래 있는 그 사람은, 즉 여호와가 그 사람의 피난처이시며 지존자를 그 사람의 거처로 삼아 동행하므로 그 어떤 재앙이 그 사람의 장막에 임하지 못한다 이릅니다. 이뿐만 아니라 시편 기자는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위하여 하나님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그 사람의 모든 길에서 그 사람을 지키게 하신다 이릅니다. 더 나아가 시편 기자는 또한 천사들이 그들의 손으로 그 사람을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라는 각별한 하나님의 돌보심이 그들 위에 임한다는 비유적 표현을 합니다. 여기서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라’는 것은 번영과 안전을 표현하는 비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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