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매우 깊으시니이다
시편 92 :4-6(4월 30일)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주의 손이 행하신 일로 말미암아 내가 높이 외치리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매우 깊으시니이다 어리석은 자도 알지 못하며 무지한 자도 이를 깨닫지 못하나이다
기도 요점: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주의 손이 행하신 일로 말미암아 내가 높이 외치리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매우 깊으시니이다 어리석은 자도 알지 못하며 무지한 자도 이를 깨닫지 못하나이다’라는 말씀을 묵상하십시오.
도움의 말:
오늘의 말씀에서 시편 기자가 하나님의 위대하신 행사애 대하여 두 가지로 찬양합니다. 하나는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주의 손이 행하신 일로 말미암아 내가 높이 외치리이다입니다.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 즉 하나님의 창조사역에 나타난 하나님의 능력과 시편 기자를 포함하여 그의 민족 전체의 구원과 그 구원을 가져온 하나님의 우주적인 통치로 그를 기쁘게 하셨으니 주의 손이 행하신 그 일로 말미암아 그가 높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다른 하나는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매우 깊으시니이다입니다. 이는 주의 행사, 즉 하나님의 구원사역과 우주 통치에서의 그 위대하심과 그 깊이를 인식힐 뿐만 아니라 이 같은 행사에 대한 우리 인간의 망각도 함께 탄식하는 마음이 곁들어 있는 찬양입니다. 특별히 ‘주의 생각이 매우 깊으시나이다’라는 찬양은 우리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하나님의 계획들과 이를 수행하시는 하나님의 방법들이 매우 깊으며 오묘하다는 찬양입니다. 그러나 이어 시편 기자는 어리석은 자도 알지 못하며 무지한 자도 이를 깨닫지 못하나이다 말합니다. 여기서 ‘어리석은 자’란 여호와를 경외함이 없으니 참다운 지혜가 없는 자를 가리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같이 어리석은 자는 이 세상이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공의에 의해 통치된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므로 자행자지합니다. 그리고 ‘무지한 자’란 어리석운 자처럼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니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습니다(시편 14편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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