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번제물을 가지고
주의 집에 들어가서
나의 서원을 주께 갚으리니
시편 66 : 13-15 ( 10월 14일)
내가 번제물을 가지고 주의 집에 들어가서 나의 서원을 주께 갚으리니 이는 내 입술이 낸 것이요 내 환난 때에 내 입이 말한 것이니이다 내가 숫양의 향기와 함께 살진 것으로 주께 번제를 드리며 수소와 염소를 드리리이다 (셀라)
기도 요점:
‘내가 번제물을 가지고 주의 집에 들어가서 나의 서원을 주께 갚으리니 이는 내 입술이 낸 것이요 내 환난 때에 내 입이 말한 것이니이다 내가 숫양의 향기와 함께 살진 것으로 주께 번제를 드리며 수소와 염소를 드리리이다 (셀라)’라는 말씀을 묵상하십시오.
도움의 말:
시편 기자가 이르기를 내가 번제물을 가지고 주의 집에 들어가서 나의 서원을 주께 갚으리니 라고 합니다. 그가 여호와께 번제예물을 드리기 위하여 주의 집에 들어가 그가 환난 때에 주께 서원한 것을 갚으리니 라고 말합니다. 당시 번제물은 가축 중에서 소나 양과 염소의 수켯 이었습니다. 그 외 형편에 따라서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로 예물을 드렸습니다. 번제물을 가져온 이가 자신의 죄를 그 제물에게 전가하는 의미로 그는 그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하며, 그가 그 번제물을 여호와 앞에서 잡으며,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 앞 제단 사방에 뿌리는데, 이는 그 피로 그의 죄 사함을 입는 예식입니다. 번제물을 가져온 그는 또 그 번제물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뜨며,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제단 위에 불을 붙이고 불 위에 나무를 벌여 놓고 그 뜬 각과 머리와 기름을 제단 위의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 놓고, 그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어 그 전부를 제단 위에서 불살라 번제를 드리는데, 이는 감사와 헌신으로 지신을 온전히 태워 하나님께 드린다는 의미입니다. 이처럼 불로 태워드리는 법이 화제인데, 이는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 번제예물을 기쁘게 받으시어 그 예물을 드린 자가 하나님과 화목한 관계 안에 있게 되었다는 것을 뜻합니다.
시편 기자는 이어 이는 내 입술이 낸 것이요 내 환난 때에 내 입이 말한 것이라 이르는데, 이는 그가 환난 때에 하나님께 서원한 기도를 환난으로부터 구원받고 난 후에 번제물을 가지고 주의 전에 들어가 그 환난 시의 약속을 이행할 것이며, 계속하여 시편 기자는 내가 숫양의 향기와 함께 살진 것으로 주께 번제를 드리며 수소와 염소를 드리리이다 (셀라) 라고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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