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너희들아
다 와서 들으라
하나님이 나의 영혼을 위하여 행하신 일을
내가 선포하리로다
시편 66 : 16-20 ( 10월 15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너희들아 다 와서 들으라 하나님이 나의 영혼을 위하여 행하신 일을 내가 선포하리로다 내가 나의 입으로 그에게 부르짖으며 나의 혀로 높이 찬송하였도다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나 하나님이 실로 들으셨음이여 내 기도 소리에 귀를 기울이셨도다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가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그의 인자하심을 내게서 거두지도 아니하셨도다
기도 요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너희들아 다 와서 들으라 하나님이 나의 영혼을 위하여 행하신 일을 내가 선포하리로다 내가 나의 입으로 그에게 부르짖으며 나의 혀로 높이 찬송하였도다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나 하나님이 실로 들으셨음이여 내 기도 소리에 귀를 기울이셨도다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가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그의 인자하심을 내게서 거두지도 아니하셨도다’라는 말씀을 묵상하십시오.
도움의 말:
시편 기자가 이르기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너희들아 다 와서 들으라 하나님이 나의 영혼을 위하여 행하신 일을 내가 선포하리로다 합니다. 여기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너희들아’는 하나님의 신실한 백성들을 지칭하므로 이는 시편 기자가 이들만이 하나님께서 그의 영혼을 위하여 행하신 일, 즉 환난에서 그를 건지신 일에 대한 그의 선포를 들을 수 있다고 이르는 말입니다. 이어 시편 기자가 이르기를 내가 나의 입으로 그에게 부르짖으며 나의 혀로 높이 찬송하였다 하는데, 이는 그가 간절하게 부르짖으매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에 응답해 주실 것을 확신하면서 하나님에 대한 찬송의 준비를 하였다는 말입니다. 이에 시편 기자가 이르기를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나의 기도를 듣지 아니하셨을 것이라 말합니다. 여기서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이란 그가 특별한 악행을 행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마음 속에 품지도 아니하였다는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셨다고 시편 기자가 말하면서 확신에 차 내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말합니다. 그리고 또한 시편 기자가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그의 인자하심을 내게서 거두지도 아니하셨도다 하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물리치시지 아니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변함없으신 언약적 사랑을 내게 베푸셨다는 말입니다. 여기서 시편 기자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환난 가운데서 구출해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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