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에 있는 주의 전을 위하여
왕들이 주께 예물을 드리리이다
시편 68 : 29-32 ( 11월 7일)
예루살렘에 있는 주의 전을 위하여 왕들이 주께 예물을 드리리이다 갈밭의 들짐승과 수소의 무리와 만민의 송아지를 꾸짖으시고 은 조각을 발 아래에 밟으소서 그가 전쟁을 즐기는 백성을 흩으셨도다 고관들은 애굽에서 나오고 구스인은 하나님을 향하여 그 손을 신속히 들리로다 땅의 왕국들아 하나님께 노래하고 주께 찬송할지어다 (셀라)
기도 요점:
‘예루살렘에 있는 주의 전을 위하여 왕들이 주께 예물을 드리리이다 갈밭의 들짐승과 수소의 무리와 만민의 송아지를 꾸짖으시고 은 조각을 발 아래에 밟으소서 그가 전쟁을 즐기는 백성을 흩으셨도다 고관들은 애굽에서 나오고 구스인은 하나님을 향하여 그 손을 신속히 들리로다 땅의 왕국들아 하나님께 노래하고 주께 찬송할지어다 (셀라)’라는 말씀을 묵상하십시오.
도움의 말:
다윗이 이르기를 ‘예루살렘에 있는 주의 전을 위하여 왕들이 주께 예물을 드리리다.’합니다. 이는 이방의 왕들이 하나님께 경외심을 표한다는 예언으로서 이러한 경배가 예루살렘 성전에서부터 시작되어 온 세계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을 섬기게 되리라는 예언입니다. 이어 다윗이 이르기를 ‘갈밭의 들짐승과 수소의 무리와 만민의 송아지를 꾸짖으시고 은 조각을 발아래에 밟으소서 그가 전쟁을 즐기는 백성을 흩으셨도다.’합니다. 여기서 하나님께서 꾸짖을 대상은 나일 강변의 갈대숲에서 악어라고 표현된 애굽 왕과 ‘수소의 무리’라고 표현된 최강국 애굽보다 못한 나라들의 왕들과 또한 ‘송아지’로 표현된 애굽 왕을 포함한 열강의 지배 아래 있는 이방 민족들입니다. 그리고 ‘은 조각을 발아래 밟으소서.’란 이방 왕들이 하나님의 징벌을 받아 굴복하고 공물로 은 조각을 바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또한 ‘그가 전쟁을 즐기는 백성을 흩으셨도다.’란 하나님께서는 전쟁을 즐기는 다윗의 원수들을 흩어 멸하게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리하여 ‘고관들은 애굽에서 나오고 구스인은 하나님을 향하여 그 손을 신속히 들리로다.’고 다윗이 표현합니다. 이는 애굽 왕이 이스라엘에게 항복하기 위하여 방백들을 사신으로 보낸다는 말씀입니다. 이 같은 다윗 자신의 예언적 소원대로 열방이 하나님께 굴복하게 되면 땅의 왕국들이 하나님께 노래하고 주께 찬송하게 되리라 노래하는데,(셀라) 이는 이방 민족들도 하나님의 의로우신 통치로 인하여 기뻐 찬송하게 되리라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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