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우매함을 아시오니
나의 죄가 주 앞에서 숨김이 없나이다
시편 69 : 4-5 ( 11월 12일)
까닭 없이 나를 미워하는 자가 나의 머리털보다 많고 부당하게 나의 원수가 되어 나를 끊으려 하는 자가 강하였으니 내가 빼앗지 아니한 것도 물어 주게 되었나이다.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우매함을 아시오니 나의 죄가 주 앞에서 숨김이 없나이다
기도 요점:
‘까닭 없이 나를 미워하는 자가 나의 머리털보다 많고 부당하게 나의 원수가 되어 나를 끊으려 하는 자가 강하였으니 내가 빼앗지 아니한 것도 물어 주게 되었나이다.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우매함을 아시오니 나의 죄가 주 앞에서 숨김이 없나이다.’라는 말씀을 묵상하십시오.
도움의 말:
다윗이 이르기를 까닭 없이 나를 미워하는 자가 나의 머리털보다 많고 부당하게 나의 원수가 되어 나를 끊으려 하는 자가 강하였으니 내가 빼앗지 아니한 것도 물어 주게 되었다 합니다. 여기서 다윗은 자신의 처참한 상황 두 가지를 이릅니다. 하나는 이유 없이 다윗을 미워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는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부당하게 그의 원수가 된 그들이 그를 끊어 없애려하는데, 그들이 강하여 다윗은 빼앗지도 아니한 것을 물어줄 상황에 처했다 이릅니다. 이 같은 그의 억울하고 처참한 상황을 하나님께 아뢴 후 이어 다윗은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우매함을 아시오니 나의 죄가 주 앞에서 숨김이 없다 이릅니다. 여기서 다윗은 그의 원수들에 대해서는 아무런 잘못이 없지만 하나님 앞에서의 그는 허물 많은 자신의 죄를 숨길 수 없는 우매한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또한 이는 여호와께서는 다윗 자신의 모든 행위를 감찰하시고 살펴 아시는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는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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