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물들이 내 영혼에까지 흘러 들어왔나이다
시편 69 : 1-3 ( 11월 11일)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물들이 내 영혼에까지 흘러 들어왔나이다 나는 설 곳이 없는 깊은 수렁에 빠지며 깊은 물에 들어가니 큰 물이 내게 넘치나이다 내가 부르짖음으로 피곤하여 나의 목이 마르며 나의 하나님을 바라서 나의 눈이 쇠하였나이다
기도 요점: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물들이 내 영혼에까지 흘러 들어왔나이다 나는 설 곳이 없는 깊은 수렁에 빠지며 깊은 물에 들어가니 큰 물이 내게 넘치나이다 내가 부르짖음으로 피곤하여 나의 목이 마르며 나의 하나님을 바라서 나의 눈이 쇠하였나이다’라는 말씀을 묵상하십시오.
도움의 말:
다윗이 이르기를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물들이 내 영혼에까지 흘러 들어왔나이다 나는 설 곳이 없는 깊은 수렁에 빠지며 깊은 물에 들어가니 큰 물이 내게 넘치나이다 합니다. 이는 다윗이 곤궁한 처지에 있음을 하나님께 말씀드리며 구원해 주시기를 호소하는 표현입니다. 그의 자신의 위기 상황을 ‘물들이 내 영혼까지 흘러 들어와 설 곳이 없는 깊은 수렁에 빠져들어가니 큰물이 자게에게 넘친다고 하는데, 이는 그가 죽을 지경에 이르렀음을 드러내는 표현입니다. 이에 다윗이 이르기를 내가 부르짖음으로 피곤하여 나의 목이 마르며 나의 하나님을 바라서 나의 눈이 쇠하였다 합니다. 이는 죽을 지경의 상황으로부터 건져주시기를 부르짖는 그의 기도로 목이 마르고 눈이 쇠할 만큼 육체적으로도 고갈 상태에 처해 있다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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