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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장들은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여 흑암 중에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임창복 2026-02-16 추천 0 댓글 0 조회 11

  재판장들은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여

흑암 중에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시편 82 : 5-8(216)

 

그들은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여 흑암 중에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그러나 너희는 사람처럼 죽으며 고관의 하나 같이 넘어지리로다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심판하소서 모든 나라가 주의 소유이기 때문이니이다

 

기도 요점:

 

그들은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여 흑암 중에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그러나 너희는 사람처럼 죽으며 고관의 하나 같이 넘어지리로다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심판하소서 모든 나라가 주의 소유이기 때문이니이다라는 말씀을 묵상하십시오.

 

도움의 말:

 

시편 기자는 그들은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여 흑암 중에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린다고 합니다. 이는 재판장들이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뜻과 말씀을 알지도 깨닫지도 못하여 흑암의 불의 가운데서 행함으로 이 땅의 모든 도덕적 질서와 의가 왜곡되고 혼란스럽게 된 것을 뜻합니다. 이에 시편 기자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그러나 너희는 사람처럼 죽으며 고관의 하나 같이 넘어지리로다 말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권위를 위임하사 재판장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대변하고 대신 권위를 발하도록 하셨으나 재판장들은 하나님 앞에서 무지와 불의 가운데 행함으로 불의의 참변을 당하게 될 것이라는 말입니다. 이에 시편 기자가 아뢰기를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심판하소서 모든 나라가 주의 소유이기 때문이라 말합니다. 여기서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위임 권위를 받았으나 이를 잘못 수행하는 재판장들뿐만 아니라 온 땅까지 하나님의 공의대로 심판받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종국에는 하나님께서 온 세상 나라들을 다 소유하시어 통치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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